Ende gut, Alles gut.
끝이 좋으면 다 좋다 (가정문화원 김영숙)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화두로 떠오른 것이 인간의 수명이 얼마나 될 것인가? 얼마나 오래 살 것인가이다. 논문을 쓸 때 조사한 바에 의하면 1930년대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36세에 불과했다. 그러던 것이 해방과 산업화의 격동기를 거쳐 정보화시대, 생명 공학이 놀랍게 발전한 오늘날의 평균수명은 80세가 넘었다. 2020년이 되면 120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평균 수명까지만 살아도 80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