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원장의 살며 생각하며]당신 참 멋있어요.
"사랑이란 무엇이지요?" 강의 할 때 마다 물어 본다. 사랑이 너무 흔해서 일까 아무도 대답을 안한다. 소위 버전을 달리 해서 묻는다.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합창을 한다. 눈물의 씨앗이란 말이 맞다. 아내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자녀들과 남편일 것이다. 자녀나 남편 때문에 눈물 흘려보지 않은 아내들이 있을까? 자녀나 남편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냈는가? 그러고 보면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