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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웃음있는가정이 행복하다

2006년 7월 29일 (264호) "사랑은 내 기준이 아니라 상대방 기준으로 보아야 한다" 여자들은 결혼기념일이나 생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의미있는 날로 점을 찍고 지나가야한다. 그냥 지나쳐버리면 무관심한 남자로 찍힌다. 그리고 마치 인생전체가 배반당한 것 같은 서운함을 갖는다. 그러나 남자들은 결혼기념일에 큰 의미를 주지 않는다.결혼기념일이나 생일도 365일 중의 하루와 똑같다. 오히려 조금은 거추장스러워 어느 날처럼 그대로 지냈으면 한다. [...]

By |2018-04-23T19:41:55+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부부 클리닉] 가정도 경영이다.

    탈무드에 보면, 별을 연구한다고 밤 하늘을 보며 걷다가 호수에 빠져 죽은 사람이 있다. 지구촌을 누비며 사업을 하더라고 가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먼 곳을 볼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 가정이 일차 사업장이다. 일 중심의 사람과 관계 중심의 사람이 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일 중심, 목표 지향적이다. 직장에서는 100점인데 가정에서는 빵점인 아빠가 있다. 행복해야 [...]

By |2018-04-23T19:42:18+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부부 클리닉] 자녀의 효도기간은 4세까지

자녀들은 부모가 쏜 화살이라고 한다. 부모는 활이고 떠나간 살은 돌아오지 않는다. 자녀들에 대한 지나친 기대가 노년을 슬프게 한다. 지난해 미국에서 순회강연 중 만난 P박사. 그는 서울에서 일류대학을 나와 결혼을 하자마자 유학을 가 석 박사 과정을 마치고 그곳에 정착한 사람이다. 그의 부모를 내가 안다. 귀국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 소식을 전했다. 반가운 소식을 얼마쯤 듣다가 나온 말은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CEO뉴스 칼럼] 여보! 사랑해

정감 있는 말 한마디가 아내를 행복하게 한다. 모기업체에서 부부생활 특강을 하면서 설문조사를 벌였다. 대상은 결혼 생활 약 20년 전후의 여성들이었다. '내가 만일 가정을 새로 시작한다면 현재의 배우자와 결혼하겠느냐' 는 질문에 많은 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한다. 현재의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을 원한다는 것이다. 70%여성들이 바꾸어 보겠다고 한다. 그런데 70%의 남성들은 다시 만나겠다고 한다. 여자들은 부족을 느끼고 남성들은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CEO뉴스 칼럼] 평소에 리스크관리를 해라

평소에 리스크관리를 해라. 결혼의 절반이 이혼이다. 어렵게 만나서 쉽게 헤어지고 또 너무나 쉽게 만나서 쉽게 헤어지지도 한다. 결혼할 때 알콩달콩 잘 살아 보자고 다짐했것만 3년도 안되어 이혼을 하는 부부가 이혼소송의 절반이다. 준비없는 결혼이 문제다. 결혼식(wedding) 준비만 했지 결혼(marriage) 준비를 못한 것이다. 그래서 이혼은 예방적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부부는 평상시의 관심이 중요하다. 작은 배려와 이해와 존중과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부부 클리닉] 꽃값 치루고 찍힌 남자

= 꽃값 치루고 찍힌 남자 = 사랑하는 사이, 진정 사랑하면서 사람들은 사랑에 실패한다. 왜 그럴까? 사랑의 방식이 틀렸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결혼기념일이나 생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의미있는 날로 점을 찍고 지나가야한다. 그냥 지나쳐버리면 무관심한 남자로 찍힌다. 그리고 마치 인생전체가 배반당한 것 같은 서운함을 갖는다. 그러나 남자들은 결혼기념일에 큰 의미를 주지 않는다. 결혼기념일이나 생일도 365일 중의 하루와 똑같다.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부부 클리닉] 여자는 눈치로 안다

청소년집회에 참석한 한 중학생이 "장로님, 우리 아버지 출장 중이신 데 탈선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참 가슴이 아팠다. 외도와 일탈이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면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둔감하다. 여성은 혼외 관계를 낭만적 사랑이라 착각하고 자기도취에 빠지기도 한다. 너무 깊게 가버린 뒤에야 알게 돼 가정은 파탄으로 간다. 그래서 숱한 남성들이 당하고 있다. 그러나 남편이 외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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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클리닉] 남자? 여자? 차이점 15가지

가정문화원이 말하는 남녀의 차이점 * 부부가 다른 것은 다른 것 일뿐 틀린 것이 아니다 * 부부 차이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차이는 엄청난 축복이다. 차이에서 배워라. □ 일반적인  차이로 (반대일 수도 있음) 1. 남자는 목표지향적이고, 여자는 관계지향적이다. 2. 남자는 일하는 재미로, 여자는 말하는 재미로 산다. 3. 남자는 존경과 칭찬받고 싶고, 여자는 사랑과 배려를 받고 싶다. 4. 남자는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부부 클리닉] 꼴등이 일등된 한마디 말

나는 초등학교 때 공부를 못했다. 한결같이 꼴찌에서 5등, 수우미양가에서 ‘양가’를 좋아하는 별종이었다. 하지만 중학교 입학시험에서는 기적적으로 합격을 했다. 영어 알파벳을 형이 가르쳐주어 미리 익혔다. 영어 시간에 몇 사람을 지정하여 알파벳을 쓰게 했다. 칠판에 쓰고 나니 영어 선생님이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을 했다. “잘했다.” 나는 그때 전율을 느꼈다. 난생 처음으로 선생님으로부터 들어보는 칭찬이었다. 신명이 났다. 그때부터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뉴스위크] 설거지하는 사위예쁜 놈, 아들은 못난 놈

2005년 2월 19일(220호) “아들이 설거지 하면 못난 놈, 사위가 설거지 하면 예쁜 놈.” 내 형님의 투정이다. 막내 아들 결혼시켜 사는데, 앞치마 두르고 부엌에 드나드는 모습이 눈에 거슬리고 속이 상해 도무지 못봐 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사내 녀석이 설거지나 하고 며느리는 TV나 보고 있으니 울화통이 터진다는 것이다. “형님, 자식이 부엌에서 일하는 것이 못난 짓으로 밖에 [...]

By |2018-04-23T19:42:19+00:004월 18th, 2018|두상달 칼럼, 칼럼|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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